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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의심 증상 발생 뿌리(원인)
작성일
2023-07-27 20:59:05
조회수
564

급발진 의심 증상 발생 뿌리(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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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급발진 의심 증상의 현주소

급발진 의심 증상은 모든 자동차가 전자화할수록 인간에게 생기는 새로운 질병처럼 자동차에서 공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돌연 변의 문제를 단순히 운전실수로 덮으려 한다면 언젠가는 급발진 의심 증상 때문에 자동차를 없애야 한다거나 악셀패달방식을 기계식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안 나온다고 장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악셀패달의 문제점

자동차 동작을 기계제어방식으로 조절 할 때는 (아무리 차가 많아도) 지금 처럼 인명을 위협하는 사건은 생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동작을 전자제어방식으로 바꾸면서부터 급발진 유사 증상이 점점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가. 반 전자방식 : 이 방식은 반 전자방식(TPS : Throttle position Sensor)이라 하며, 내연기관차의 스로틀바디를 기계식으로 조절하므로 악셀을 놓으면 (원리상) 공기밸브가 작동을 못하므로 설령 급발진 증상이 생겨나도 방지조작(제어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나. 전 전자방식 : 이 방식은 악셀패달 동작을 전전자방식(APS : Acclereter Position Sensor)으로 바뀌면서 자동차의 모든 동작을 컴퓨터(ECU)에 맏기다 보니 ECU가 전자적으로 오동작을 하게 되면 (악셀을 조작과 관계 없이) ECU스스로가 악셀동작을 대신하므로 자동차는 제어불능 상태가 되어 인명을 해치는 급발진 의심 증상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3. EDR의 데이터의 문제점

급발진 의심 증상 사고시마다 증거자료로 제출되는 EDR자료는 악셀동작과의 연계성을 비교 분석 하기에는 부족하고 또한 ECU가 오동작한다는 것을 입증 할 수가 없다는 것입입니다.

따라서 반대로 악셀을 밟지 않아도 ECU스스로 오동작을 한다는 것을 찾어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4. 하나의 방안

악셀패달에는 아날로그신호를 만드는 센서가 있으며, 그래서 ECU는 이 아날로그 신호를 펄스신호로 바꾸어 엔진회전(RPM)을 조절합니다.

이 센서를 동작하는 감시장치를 부착하여 24시간 신호변화를 감시한다면 악셀조작여부는 자동적으로 감시가 가능 하므로 EDR의 데이터와 비교 분석이 용이 해집니다.

즉 악셀패달은 엔진동작을 조절하는 장치라는 것은 만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악셀패달이 어떤 원리로 엔진동작을 조절하는 지는 전문가들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아이러니한 사실을 수십년간 VAD제품을 개발하면서 전문가라는 전문가들에게 물어 보아도 대답을 못하므로 급발진 의심 증상을 제대로 파해치지 못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VAD를 이용하여 악셀패달 동작을 감시한다면 지금까지 어느 쪽이 문제인지 명확히 구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제공=V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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