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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켄의 역할
작성자
관리자(admin)
조회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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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2009-03-29 10:28:30
 

하이스켄의 역할


하이스켄이란 자동차의 제어기능을 측정하는 계측기로 제어계통에 대하여는 이측정기로 측정을 하여야 합니다.

즉 수십개 센서가 정상인가 그리고 센서들이 ECU가 공급하여 ECU가 만들어 나오는 데이터가 정상인가 아닌가 하는 것을 측정하는 데이터 진단기입니다. 

그래서 차를 고칠 때는 기본적으로 하이스켄으로 차 센서와 데이터 상태를 진단하고 부품을 교체하고 정비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이스켄에는 다음과 같은 맹점이 있는데 이를 잘 모르고 사용하면 헛 진단(오진)을 하게 되어 애꿎은 부품을 교체(수리비 증가)하므로 소비자들께서는 꼭 익혀두셔야 합니다.


* 하아스킨의 맹점 *

1. 하이스켄은 메이커가 차를 만들 때 입력한 데이터 외는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2. 하이스켄은 메이커 마다 측정 자료가 다르므로 메이커 간에 호환이 안 됩니다.

3. 하이스켄은 신차가 나올 때마다 업그레이들 하지 않으면 신차는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4. 하이스켄은 측정범위(한계)가 정해져 있으므로 만능이 아닙니다.


자동차가 기계식제어일 때는 진단이 간단하지만 전자식제어는 진단이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동차가 갈수록 첨단화하므로 전자식에의 의존도가 심화되므로 지금과 같은 하드웨어정비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꼭 아셔야 차를 고치는데 애를 먹지 않습니다.


그러면 정비소에서 하이스켄 장비(약자로 스켄장비)로 데이터를 측정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면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이 “하이스켄의 맹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를 제대로 고치려면 이러한 맹점을 최소한 줄이기 위해서는 정비소는 국내 메이커 종류(현대, 기아, 대우, 쌍용, 삼성)에 해당하는 하이스켄을 보유하여야 하지만 고가의 장비를 보유하기 어렵고 또한 있어도 활용을 잘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끝으로 위의 4가지 맹점을 제대로 알고 있는 정비사는 물론 소비자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 자동차 정비를 어렵게 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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