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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전기 간의 손실율을 줄이는 연구가 필요
작성일
2022-06-22 16:50:34
조회수
2880
자동차는 전기 간의 손실율을 줄이는 연구가 필요
<전자파. 역기전압 발생 등>

자동차는 하드위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움직입니다.
그런데 내연기관차는 연비를 개선하기 위해 수많은 부품을 개발하고 전기차는 전비를 개선하기 위해 배터리충전량을 넗히는데만 주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적하고 싶은 전원부(엔진,배처리)의 효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하의 손실율을 줄이는 연구가 효율을 개선하는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능(100%) = 효율(%) + 손실(%)공식에서 “손실 부분을 개선시키는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공히 “제어전기와 동력전기 간에는 마이너스(-) 전압차가 발생”하고 있는데 손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두 전기간에 발생하는 마이너스(-)전압차를 줄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내연기관차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내연기관차의 동력전압은 승용차의 경우는 통상 배터리는 12V에 알터네이터는 13.5V~14.1V(단 버스, 트럭은 2배수)로 설계 됩니다.
그러나 ECU를 동작시키키는 전원은 5V인데 동력전기를 가지고 IC를 이용한 DC-DC컨버터방식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DC-DC컨버터 방식에 의해 만들어진 5V는 별도의 마이너스(-)가 발생하므로 동력전기 마이너스 간에는 전위차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나다 보면 DC-DC컨버터의 IC내부저항이 증가하다 보니 두 전기의 마이너스 간에 전압차가 증가하므로 년식이 늘어날수록 성능. 연비. 배출가스가 연동으로 나빠진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년식과 대비하여 마이너스 전압차에 의한 차 성능을 분석한 자료입니다.
1. 신차의 경우 : 1~2mv(전류가 흐름)
* 성능(시동, 출력, 진동, 소음, 변속충격, 노킹, 전압변동 등), 연비, 배출가스 정상

2. 5년차의 경우 : 4~5mv(전류도 증가)
* 성능이 조금씩 나빠지면서 연비, 배출가스도 나빠지고 있음.

3. 10년~15년)창 경우 :10mv정도(전류가 점차 증가)
* 성능 .연비, 배출가스도 점점 더 나빠짐의 증가하고 원인 모를 시동꺼짐이 발생함
4. 20년차의 경우 : 10mv이상 (전류도 많이 흐름)
* 차 운행에 심한 불편을 느끼며 ECU교체의 필요성까지 제기됨

단 이러한 현상은 부품에 하자가 없으나 마이너스(-)전압(전류포함)크기에 따라 차등이 생긴다는 것과 또한 차종.년식.연료종류 등에 따라 범위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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