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 대규모 리콜사태를 불러온 도요타 자동차의 급발진 등 차량 결함조사에 美 항공우주국(NASA)까지 참여하게 됐다.
레이 러후드 미국 교통장관은 30일(이하 현지시간) NASA의 과학자 9명에게 도요타 자동차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그리고 전자장치문제 등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9명의 NASA 과학자들은 그동안 논란이 제기돼온 도요타 자동차의 전자제어장치 결함 여부와 운전자 실수, 또 가속페달의 기계적 결함 등에서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美 국립과학원(NAS)도 향후 최장 15개월동안 도요타 급발진 결함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미국 교통부의 이같은 방침은 그동안 4차례의 의회 청문회에도 불구하고 차량 급발진 원인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도요타 측의 주장이 상반됐기 때문이다.
앞서 러후드 장관은 29일 워싱턴포스트,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의회는 도요타의 급발진이 가속페달이나 바닥 매트만의 결함이 아닌 전자제어시스템의 결함 때문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소속 조사관들이 이번 사안을 입증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외부 전문기관의 도움이 필요했다"고 조사 확대의 배경을 설명했다.
미 항공우주국과 국립과학원의 도요타 결함 조사에는 모두 300만달러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량 엔진 결함의 원인을 입증하는 사람에게 100만달러 상금을 내건 자동차 웹사이트 '에드먼즈 닷컴(Edmunds.com)'의 최고경영자 제레미 앤윌은 "이번 조사는 명백하게 옳은 결정"이라면서 "이번 사안은 단순히 자동차 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산업간 이종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nowhere@cbs.co.kr
<모터파워의 주장> 자동차 급발진은 제어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제어신호)가 생성과 공급과정에 왜란에 의해 순간적으로 ECU동작 기능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 왜란이란 대기 온습도 엔진열 차 진동 부품열화 선로의 분포정수 등을 의미 부연적인 설명을 하면 자동차가 갈수록 전기적인 원리를 많이 이용하므로 인하여 자동차 내부에는 파생전기(불필요한 전기신호)들이 발생(득실거림)하게 됩니다.
이들은 어떤 조건이 형성되면 순간적으로 정상신호와 합산하여 최대의 피크신호를 만들어 ECU기능을 마비시켜 버리기 때문에 외부에서 통제가 불가능해져 급발진의 요인이 된다고 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1. 전기적 폐회로 구성 자동차의 주전원인 12V폐회로(1차전기회로)와 ECU가 만들어 각종 센서에 공급하는 5V폐회로(2차전기회로) 간에 3차의 전기적인 폐회로를 구성해주어야 함
2. 3차 전기 소거 및 억제 자동차가 전기적인 장치를 많이 이용하므로 인하여 자동차 내부에는 잠재해 있는 3차전기신호(불필요한 전기신호)를 억제 또는 소거시켜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VAD의 원리 중 하나 입니다.. <제공 = VAD/ www.motorpowe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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